2006년 1월, 시스는

Date : 2006/02/10 23:35
새로운 직장에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쏟아지는 과제와 미처 채우지 못했던 지식을 갖추느라 허덕이고 있답니다.
최하 세시간이 걸리는 출퇴근 길에 시달리는 것과 함께요.

2월 말이 되면 소속 부서와 담당할 일이 결정날 꺼 같구요.
그러고 나면 친구들에게 연락하겠습니다.

참, 제주도로 보내 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할 생각입니다.
혹시 제주도로 가게 되면 놀러들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