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시스는

Date : 2006/08/27 17:33
하드디스크에 쌓여 있던 자료들을 정리하고, 지난 2001년 무렵부터 쌓여 있는 메모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해가 오기 전에 내가 걸어온 길, 느낌들, 다짐들, 쌓아 온 것들을 우선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깊이 있는 삶을 이제부터 살아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새로운 도전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삶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리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그 외에도 이것저것 여러가지 주제를 놓고 고민을 할 계획입니다.
올 하반기에는 이런 것들만 해도 참 시간이 잘 갈 것 같습니다.